처음부터 ‘수익’을 목표로 하면 게임이 망가집니다. 기준 1개를 세우고, 비율로만 사고팔고, 기록 1개만 고치는 방식으로 3회 반복하면 실력이 붙습니다.
예: “전고점 돌파 후 눌림에서만 산다” 또는 “이평선 위에서만 산다”처럼 한 문장이면 됩니다. 기준이 2개를 넘어가면, 실제 게임에서 ‘핑계’가 늘어납니다.
처음에는 매수 10%/30% 버튼만 쓰십시오. 매도도 10%/30%로 쪼개면, 한 번의 판단 실수로 게임이 끝나는 일이 줄어듭니다.
비유하면, 한 번에 다 먹는 식사가 아니라 한 숟갈씩 간을 보면서 먹는 방식입니다.
정산에서 보는 핵심은 2개입니다.
- 손익: 이겼는지 졌는지(결과)
- MDD(최대낙폭): 한 번이라도 크게 흔들렸는지(과정)
예: “손익은 플러스였지만 MDD가 컸다”면, 다음 판에서는 진입을 더 쪼개거나, 관망을 늘리는 쪽으로 1개만 바꾸십시오.
1) 한 번 손실 난 다음에 바로 ‘몰빵’으로 만회하기
2) 이유 없이 버튼을 연타하기(기준이 없는 거래)
3) 결과만 보고 “운이 없다”로 끝내기(기록이 남아야 개선됩니다)